반응형 전체 글654 와인만 마시면 두통과 숙취가 심한 이유 와인은 여러 요리와 참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육류, 해산물, 샐러드 등 어떤 종류의 요리와 함께해도 좋은데요. 문제는 와인을 마시면 유달리 그 다음날 숙취가 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와인의 숙취는 극과 극인데요. 생각보다 숙취가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어떤 술보다 숙취가 심하게 오는 사람도 있죠. 와인을 마실 땐 향도 좋고, 맛도 좋아 마시는데...와인을 마시면 왜 숙취가 심할까요? 와인만 마시면 두통과 숙취가 온다? (1) 타닌 성분이 원인 와인은 타닌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와인의 주원료인 포도에서 타닌 성분이 나오는데요. 포도의 떫은맛 그것이 바로 타닌입니다. 타닌은 포도뿐 아니라 감, 덜 익은 바나나에도 있는데요. 타닌은 몸속 해독작용, 살균기능, 지혈작용, 소염작용 등이 있습.. 2022. 6. 23. 음식 상극, 궁합이 맞지 않은 식품 조합 궁합이라고 하면 남녀 사이에 일을 많이 떠올립니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 역시 궁합이 중요한데요. 음식 역시 궁합이 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시너지가 있는 음식들이 있지만, 반대로 완전 상극인 음식 조합도 있는데요. 단순히 좋지 않다는 수준이 아니라 소화불량, 복통 등의 질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섭취하셨다면, 어떤 음식들이 상극인지 잘 알아두세요. 콩과 치즈 콩과 치즈, 얼핏 듣기엔 꽤 괜찮은 조합으로 느껴집니다. 콩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인데요. 항암효과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해 골다공증에도 좋습니다. 치즈는 우유를 베이스 만들어져 칼슘이 풍부합니다. 이렇게 영양소 가득한 두 가지의 음식을 같이 섭취하면 상극인데요. 그 이유는 콩이 함유하고 있는 인 성분 때문입니다. 콩의 인 .. 2022. 6. 20. 라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 간단 레시피 쫄깃한 면발과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라면. 야식 메뉴 중 단연 1등으로 꼽힙니다. 간단하고 빠르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으니 출출할 때 라면이 딱인데요. 맛있지만, 한편으로 걱정도 됩니다. 인스턴트 음식 하면 대표적인 라면. 그래서 건강과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데요. 실제 라면은 높은 나트륨 함량으로 건강음식이라고 보기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라면 자체를 안 먹는 사람도 있는데요. 한국인이라면 절대 쉽지 않은 결정이죠. 이왕 먹는 라면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면 참 좋겠죠. 복잡한 거 없어요. 간단한 방법으로 라면을 즐겨보세요. 면은 따로 삶기 나트륨과 상관없지만, 면만 따로 삶아도 상당량의 기름 성분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라면의 면은 밀가루 면을 튀겨서 건조해 만드는데요. 튀기는 과정에.. 2022. 6. 17. 계량컵 & 계량저울 없이 계량하는 방법 요즘은 인터넷만 찾아보면 요리 레시피가 다 나와 있어서 손쉽게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유튜브나 블로그에 나온 재료를 다 준비하고 요리를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막히는 부분이 나와요. 바로 재료를 계량해야 할 때인데요. 요리를 원래부터 좋아한 사람이라면 집에 계량컵이나 계량스푼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보통은 계량컵 자체가 집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그냥 대충 계량해서 요리를 하곤 합니다. 요리가 성공적이라면 상관없지만, 똑같이 보고 만들었는데 어쩐지 맛이 없다면? 아마도 계량을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죠. 그래서 계량컵이나 스푼이 없더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도구로 계량을 하는 방법을 공유해봅니다. 종이컵만 있으면 충분 집집마다 그릇, 컵 크기는 달라도 종이컵 .. 2022. 6. 14. 이전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164 다음 반응형